삿포로 오꼬노미야끼 철판요리 전문점 (桃太郎momotaro)/징기스칸다루마5.5점
다음 일정은 오타루, 삿포로역에서 표를 사서 오타루행 열차를 탔다.새벽비행기를 타고온터라 전날 잠을 못자고왔다.기차를 타자마자 모두 잠이 들었고, 잠깐 잠깐씩 실눈을 떠서 본것은 가도가도 이상하게도 계속 그자리인것 같은 느낌정신을 차리고 주변을 보니 기차안에 사람들이 없다.방송에선 계속해서 들려오는 일본어.. 한 단어가 꽂혔다.사고,,, 실시간 뉴스를 찾아보니 앞역에서 사고가 나서 기차가 멈췄고,다음 기차는 몇시간후가 될지 모른다는거.오후시간이라 다음열차를 기다렸다타고 오타루에간다면 오타루는 보통6시에 끝나서 제대로 보고 올수도 없는 지경.할 수 없이, 멈춘 중간역에서 내리고 나머지 요금는 환불받았다.어찌어찌 짧은 일본어로 해결했는데,,문제는 우리 뒷좌석에 앉아있던 한국인 몇몇,,,우왕좌왕하다 우리따라 ..
2026. 8.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