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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메다 텐진호르몬 철판스테이크 맛집

2017.09.08 11:36

우메다 텐진호르몬 철판스테이크 맛집

 

 

지난 일본여행 중 가장 맛있게 먹었던 맛집을 소개해드릴께요.

입에서 살살녹는 소고기를 바로 앞에서 구워주시는 철판스테이크집으로 인기있는곳이예요.

인기있는곳이라 웨이팅이 조금 있습니다.

텐진호르몬 우메다점은

저희가 묵은 신한큐호텔 바로 앞 요도바시 우메다 쇼핑몰 건물 8층 식당가에 있어요.

우메다역에서 나오면 바로 있어서 찾기 쉬워요.

 

 

 

저희는 약 20분 정도의 웨이팅 후 들어간것 같아요.

기다리는 동안 메뉴를 고르고 있으면 되요~

 

요렇게 요리사님을 삥둘러싼 테이블이 여러개 있어요.

자리를 잡고 앉아 메뉴를 살펴봅니다.

한국어 메뉴판도 따로 준비되어있어요~~

 

 

소고기와 곱창구이를 함께 먹을수 있는 메뉴들 있구요.

곱창을 못드시는분들은 소고기 스테이크 정식 메뉴를 드시면될것 같아요.

저희는 곱창을 잘 못먹는지라 커트스테이크 정식과 소횡경막 스테이크 정식을 주문했어요.

 

 

 

 

보기에도 먹음직스런 소고기가 바로앞에서 고소한 냄새와 함께 자극하니

완전 침이 꼴깍~ 꼴깍!

 

 

커트스테이크 정식이 요렇게 스테이크랑, 밥, 미소된장, 단무무지가 나와요.

생맥주 1잔은 추가로 시켰습니다.

ㅎㅎ 일본에서 매 끼니마다 나마비루 한잔~

 

 

캬~ 도톰한 스테이크가  윤기 자르르~~

입안에서 부드러운 식감과 함께 고소한 육즙이 쫘~악 퍼지면서

먹는 즐거움을 느껴봅니다.

밥도 다른곳에 비해 꽤 넉넉하게 주셔서 여성분들은 드시기 충분하실것 같구요.

고기만 추가해서 더 드셔도 된답니다.

물론 저희는 넘 맛있어서 고기추가~~ ^^

오사케여행에서 후회없는 맛집 선택이었답니다.

 

 

스테이크 정식, 오사카 맛집, 요도바시 우메다, 우메다 맛집, 철판스테이크, 텐진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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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나라 추천메뉴 Izasa 동대사점의 감잎초밥

2017.07.25 09:30

오사카 나라 추천메뉴 Izasa 동대사점의 감잎초밥

 

 

오사카 여행일정을 나라/오사카/교토로 정하고

첫날 일정을 나라에 있는 동대사로 정했구요.

처음 맛볼 음식으로 일본 정통스러운 요리를 먹어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현지인에게 물어보니 나라에 가면 꼭 맛봐야 한다는 감잎초밥집을 찾았답니다.

 

 

Izasa 동대사점 감잎초밥에 대한 설명을 번역해보았습니다.

《구마노 나다에서 잡히 하마 소금을 베푼 고등어 등에 바구니에 담아 

높은 봉우리넘어 골짜기의 난소를 걸쳐서 마을들 옮겨졌습니다.

 이것을 이 땅의 사람들은 얇게 썰어서 밥 위에 태우고 가까이에 풍부한 산 감 잎에 싸서 

누름돌을 고 숙성시켜서 초밥으로 만드는 제례의 날 대접했습니다. 

 에 포함되는 탄닌 항균 작용  사람 고 있던 걸까요.

감 잎 초밥에는 산촌의 음식의 지혜와 궁리가 응축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연잎쌈밥과 비슷한 작용을 하는거 아닐까싶어요~~

 

 柿の葉 東大寺店의 夢 Yume 

 

Izasa 동대사점은 긴테스나라역에서 내려서 걸어서 15분 거리에 있는데요.

가는길에 바로 동대사 사슴공원이 있어요.

인도에도 막 사슴들이 나와서 걸어다니고 있더라구요.

우린 배가 고팠던터라 사슴구경도 식후경~

점심을 먹고 나와서 느긋하게 둘러보기로 했어요.

 

 

주변에 건물들 부터가 아주 일본느낌이 물씬 나서 좋더라구요.

입구에 柿の葉寿司(감잎초밥)  요래 써있습니다.

 

 

1층엔 선물용 감잎초밥이 진열되어 있어요.

식사를 하시려면 2층으로 올라가야해요.

 

 

저희는 큰창이있어 밖이 시원하게 잘보이는 큰 테이블에 자리를 잡았어요.

다른쪽엔 외국인 분들이 많이 식사하고 계시더라구요.

 

 

메뉴판은 중국어,영어,일본어 판 세가지만 준비되어 있다고 하시네요..

한국어판도 있으면 좋겠네요. ㅎㅎ

그만큼 아직 한국분들이 잘 모르시는곳 같아요.

단품 메뉴들도 있었는데,, ㅋㅋ 저희는 욕심이 많아서 셋트메뉴 주문했어요.

셋트메뉴는 夢(Yume) 꿈이랑, 風(kaze) 바람 메뉴 두가지가 있었는데요.

8명이라 4개씩 주문했더니

그날 그날 한정된 갯수만 판매되는데 2인분씩만 남았다네요.

그래서 나머지는 단품 메뉴들로 주문했어요.

 

 

꿈 세트메뉴예요.

감잎초밥에 국수랑 튀김등이 함께 구성되어 있었어요.

보기에도 정말 정갈하고 예쁘게 플레이팅 되어있네요.

 

 

정성스레 싼 감잎을 펼치면 고등어 초밥이랑 다른생선초밥이 들어있는데,,

넘 배고팠나봐요..  상세 사진 찍는걸 까먹었네요.

처음 맛보는것들도 많았어요.

하나도 비리지 않고 깔끔하더라구요.

깔끔한 국수랑 바삭한 튀김이 셋트로 구성되어 나와요.

 

 

요건 바람 세트메뉴인데요.

ㅋㅋ 죠 나무뚜껑을 열면 부들부들한 계란이랑 장어랑 새우, 버섯 등이 들어간

해물 영양밥이랑 시사모구이, 어묵,  튀김, 미소된장 등이 세트로 나와요.

 

 

게눈 감추듯 해치우고 나와서 사슴공원을 둘러보니

여유도 있고 배도부르니 좋더라구요.

 

Izasa, 柿の葉, 감잎초밥, 나라 맛집, 오사카 맛집, 오사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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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떡볶이와 화덕피자를 같이 먹을수 있는곳 바나바나 노원

2016.02.09 21:44

즉석떡볶이와 화덕피자를 같이 먹을 수 있는곳 바나바나 노원

 

 

주말 점심에 뭘 먹을까 고민하다 제가 좋아하는 떡볶이도 먹을수 있고

아이들 좋아하는 피자도 함께 먹을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해서 다녀왔어요.

검색해보니 노원역 근처 가까이에 있더라구요.

 

 

 

 

매장앞 메뉴판을 보니 가격도 착하고

입맛 취향이 제각각인 우리 식구들이 함께 즐길수 있어서 좋을것 같아요.

 

 

 

매장 안으로 들어가니 아담하고 학생들이 많이 찾는 곳이더라구요.

조금만 늦게 들어갔으면 자리없어서 대기 할 뻔 했어요.

 

 

 

 

음,, 역시 화덕피자집 답게 커다란 화덕이 매장안쪽에 자리잡고 있구요.

간단한 병맥주도 주문해서 먹을 수 있나봐요~

한쪽 벽면에 제가 좋아하는 호가든 맥주병이 쫘~~~악~

 

 

 

 

간단하게 손을 씻을 수 있는 세면대가 오픈되어 있구요.

캐쥬얼하게 인테리어되어 있네요.

 

 

 

홀에 자리가 없어서 저희는 안쪽에 따로 마련된 코너자리로 들어갔어요.

어찌보면 소외된곳 처럼 보이는데 독립되어서 조용하기도 하구요.

아늑한 느낌도 들어요.

 

 

 

저희는 세트 메뉴인 즉석떡볶이+바나바나 고구마피자+음료 메뉴를 선택했어요.

먼저 즉석떡볶이 2인분이 나왔어요.

떡볶이 국물이 자작자작하고 콩나물이 올라간것이 찌개같기도 하구요~~

추억의 야기만두두와 안에는 떡볶이떡, 오뎅 말고도 삶은계란, 쫄면, 라면사리가 들어가 있어요.

 

 

 

이어서 바나바나 고구마피자도 나왔어요.

크기도 크고 바삭한 도우에 고구마무스와 치즈, 아몬드가 토핑되어 있구요.

독특하게 생크림이 곁들여나와요.

 

 

 

우리 식구들 좋아하는 라면사리는 하나 더 추가해 넣었네요.

국물이 넉넉해 얼큰한 찌개끓이듯 끓여먹기 좋더라구요.

 

 

 

화덕피자에는 생크림이 푸짐하게 함께 나오네요.

화덕피자에 생크림 듬뿍 찍어 먹으니 아이들 너무 좋아해요.

ㅎㅎ 저는 그냥 먹는게 더 좋던데 말이죠~

 

 

 

 

 

 

즉석떡볶이에 화덕피자까지 다 먹고

마지막엔 날치알볶음밥까지 비벼 먹었어요.

날치알이 톡톡터지고 치즈가 들어 고소하니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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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 상계동 323-3 2층 | 바나바나 노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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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바나, 즉석떡볶이, 화덕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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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까야 건대 쿠레나이 くれない

2016.02.06 18:00

이자까야 건대 쿠레나이 くれない

 

 

오랜만에 건대서 친구랑 만나 한잔하기로 했어요.

아~ 요런 시간이 얼마만인건지,,

결혼하고 첫 신혼집이 건대역 부근이어서

건대가면 고향가는 느낌도 들고 그러네요.

친구랑 함께 들어간 곳은 이자까야 일본식 선술집 같은 곳이었어요.

이름은 쿠레나이

요런 분위기 제가 좋아하거든요~^^

 

 

 

입구에서부터 실내 인테리어까지 일본 느낌이 물씬나게 구며놓으셨네요.

ㅎ 분위기보다 훨씬 젊은 사장님 두분이서 운영하고 계시더라구요.

 

 

 

 

창가쪽에 자리를 잡고 앉아 먼저 메뉴판을 살펴봅니다.

안쪽 계단으로 올라가면 2층에는 더 넓은 홀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검색했을때 여기 간장모듬이 맛있다고해서 그거 하나 주문하구요.

우리 둘다 좋아하는 새우 메뉴가 있길래

레몬 생크림 새우튀김을 주문했어요.

오랜만에 저녁에 나왔으니 술도 한잔 해야하니

도쿠리라는 술도 하나 주문하구요.

 

 

 

 

 

일본스러운 접시에 곁들임찬이 먼저 나왔어요.

 

 

 

 

쿠레나이의 간장 모듬 안주가 나왔어요.

간장모듬은 새우, 낙지로 담근 장인데요.

게장은 저리가라~~ ㅎㅎ 고소한 맛이 간장게장 먹기도 간편하고

신선한 새우로 담궈서 그런지 신선하고 맛이 좋더라구요.

음,, 낙지는 독특하긴했는데 그냥 잘라놓은거였으면

낙지인줄 모를것 같아요.

식감이 버섯장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새우장을 먹기 좋게 가위로 잘라서 먹으면 되는데요.

짭쪼롬하면서도 고소하니 아주 맛깔스러웠어요.

언제 함 싱싱한 새우사다 담가볼까싶기도 했네요.

 

 

 

 

레몬생크림 새우튀김이 나왔어요.

비쥬얼부터가 아주 먹음직스럽네요.

바삭하고 탱글한 새우튀김은 신선함이 느껴졌어요.

매일 아침 수산시장에서 직접 장을 봐오신다고 하시네요.

레몬 생크림이 정말 상큼 상큼하니 새우튀김이랑 잘 어울렸어요.

 

 

 

 

 

오랜 만에 맛난 안주들이 있으니 홀짝 홀짝 안마실수가 없어요~

귀여운 병에 나오는 도쿠리는

따뜻하니 부드러운게 정종같은 느낌이구요.

겨자색의 이쁜잔을 골랐는데,,

실내가 어두워서 그런지 사진은 잘 안받네요. 

 

 

 

 

 

 

 

오랜만에 저녁에 나와 친구랑 술도한잔하고

끝이 안나는 대화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자주는 아니더라도 요런 귀한시간 한번씩 만들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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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화양동 2-9 | 쿠레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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くれない, 새우장, 이자까야, 일본선술집, 쿠레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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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불가리아 레스토랑 젤렌 (ZELEN)

2016.01.22 15:40

이태원 불가리아 레스토랑 젤렌 (ZELEN)

 

 

얼마전 동생이 이태원에서 맛있는 저녁을 사준다고 해서 아이들과 다녀왔는데요.

이태원에 있는 불가리아 레스토랑 젤렌(ZELEN)이라고 해요.

젤렌(ZELEN)은 우리나라에서 하나밖에 없는 불가리아 레스토랑이랍니다.

지금은 냉부의 미카엘쉐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으로 더 잘 알려진듯해요.

저는 다녀온 후에서야 알게되어서 미카엘쉐프를 직접 못보고온것이 안타깝더라구요.

그냥 젤렌에 오너 쉐프부터 모두 불가리아 쉐프님들이 요리를 해주시고

 정말 멋찌시다더라는 정보만 알고 갔었답니다.

가기 전부터 불가리아 음식을 맛볼 수 있다는 기대감도 들었구요.

 

 

 

이태원 젤렌은 이태원역 헤밀톤호텔 뒤골목쪽에 있는데

골목 안쪽에 있어서 잘 찾아야하더라구요.

자리에 앉아 창문을 보니 홍석천씨 가게 바로 앞이네요.

 

 

 

 

 

 

크리스마스 즈음 해서 간터라 크리스마스 장식들로 꾸며져 있었구요.

온통 초록색이 많다 싶었는데,

불가리아 국기도 초록색이고 불가리아 사람들이 초록색을 많이 쓴다고해요.

불가리아어로 초록이 젤렌(ZELEN) 이예요.

 

저희가 이른 저녁을 먹으러 6시쯤가서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었는데요.

푱소엔 웨이팅 시간이 좀 있다고하네요.

 

 

 

 

 

자리를 잡고 앉아 메뉴판을 보니 이름들도 너무 생소하고

메뉴판에 음식 사진이 없으니 고르기가 너무 어렵더라구요.

불가리아 음식은 요거트 유명한거 밖에 몰랐거든요.

 

그래도 여기 한번 온 적 있는 동생이 지난번 왔을때 먹어보고 맛있었던 걸로 하나 주문하구요.

그대 옆테이블에 나온 메뉴가 너무 맛나보여서 다음에 오면

꼭 먹어봐야지 했던 요리가 있데요.

이름을 몰라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바로 나오더군요.

 

먼저 식전빵이 나왔어요.

음,, 식전빵에 기대한건 아니지만 빵이 너무 퍽퍽하고 맛이 없었어요.

 

 

 

 

첫번째 메뉴는 메인메뉴를 고기를 주문했기에 샐러드는 해산물로 주문한

해산물 샐러드예요. 가격은 w15,400 이구요.

모든 메뉴는 부가세 포함 가격입니다.

 

 

 

홍합과 오징어가 듬뿍 들은 샐러드인데요.

오~~ 요거 제맘에 꼭 들었어요.

푸짐하기도하고 맛도 깔끔하고 좋았어요.

메인 메뉴로도 손색없는 샐러드였네요.

 

 

 

두번째 요리는 애들 밥하나는 있어야 할 것 같데서 주문한

팔내니 추쉬키 w15,400예요.

갈은 고기와 야채, 밥을 섞어 피망안에 채워져  오븐에 구워 나왔는데요.

불가리아 요거트 같기도 하고 사워크림 같기한 것이 뿌려져 나오는데

 

음,, 이건 제 입맛인 그닥 이었어요.

이 메뉴는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일 것 같아요.

 

 

 

드디어 나온 메인 메뉴예요.

동생이 옆테이블에서 먹는거 보고 먹고 싶었다던~~

메샤나스카라 (모듬꼬치구이)예요. w42,900 이랍니다.

2인분이라고 써있기는 한데,, 완전 4인분처럼 푸짐하구요.

비쥬얼도 폭발 이지만 다양한 고기 종류가 바베큐로 나왔어요.

 

 

 

꼬치엔 돼지고기, 피망, 양파가 꽂아 바베큐되어 나오구요.

제일 위엔 닭가슴살 구이

요것도 담백하니 맛있었어요.

 

닭가슴살 안에 치즈와 베이컨이 들어 있답니다.

아마 냉부에서 봤던거 같기도 하구요.

 

아랫쪽엔 큼직한 수제 소세지와 스테이크 크기만한 미트볼,

바베큐립까지 완전 푸짐~ 푸짐~

 

 

 

 

 

 

토마토 소스가 함께 나오는데 뿌려먹으라고 하네요.

저희는 찍어먹는게 좋아서 그냥 찍어서 먹었어요.

고기의 느끼함을 잡아줄 할라피뇨와 피클도 함께 주시구요.

이 날 따라 작게 느껴지는 위를 안타까워하며 맛있게 먹었답니다.

 

 

 

 

ㅎㅎ 고기가 너무 많으니 목말라서 주문한 상그리아예요.

동생이 술을 잘 못해서 저 혼자 홀짝~ 홀짝~^^

 

 

 

 

아이들이 아이스크림 먹고 싶데서 아이스크림도 주문해 주구요.

불가리아 레스토랑이니 불가리아 요거트도 먹어봐야한다며~

이모야가 큰돈썼네요~ ㅎㅎ

불가리아 아이스크림은 w6,600

불가리아 요거트는 w5,500

 

불가리아 아이스크림은 소프트하지 않고 좀 딱딱하긴 한데

깔끔한 맛의 수제 아이스크림이네요.

불가리아 요거트는 달콤하고 진~득 한것이 역시 불가리아 요거트구나 싶었구요.

 

 

 

 

 

ㅎㅎ 이날은 동생이 조카들 위해 맛난 거 사준다고 델고가서

좀 과하게 시켰는데

덕분에 아주 포식했네요.

불가리아 음식도 처음 맛보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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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이태원1동 116-14 2층 | 젤렌 이태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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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len, 미카엘 젤렌, 미카엘쉐프, 불가리아 요리, 불가리아 음식, 젤렌, 젤렌 이태원

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2016.01.22 16:49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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